인테리어 대금, 언제 얼마씩 내는 게 맞나요
인테리어 대금,
언제 얼마씩 내는 게 맞나요
돈이 공사보다 먼저 가면, 남는 건 기다림뿐입니다.
1204디자인은 계약금(평당 1만원) 뒤에 선금 30%, 중도금 30%, 중도금 30%, 잔금 10%로 나눠 받습니다. 잔금은 완공된 집을 직접 확인하신 뒤에 내십니다.
01
결제는 다섯 번에 나눠서 합니다
한 번에 다 내지 않습니다. 공사가 진행된 만큼 나눠 결제합니다.
| 구분 | 시점 | 비율 |
|---|---|---|
| 계약금 | 계약할 때 · 선금에서 차감 | 평당 1만원 |
| 선금 | 착공 7일 전 · 자재 발주 시작 | 30% |
| 중도금 1차 | 공정 1/3 · 철거·목공 완료 후 | 30% |
| 중도금 2차 | 공정 2/3 · 도배·마루·타일 마감 중 | 30% |
| 잔금 | 완공 후 ·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 10% |
34평(약 6,000만원) 기준으로 계약금 34만원, 선금 1,800만원, 중도금 각 1,800만원, 잔금 600만원입니다.
02
왜 나눠서 내는 게 중요한가요
공사비를 먼저 많이 받아둔 회사는 급할 이유가 없습니다. 돈이 이미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공사가 진행된 만큼만 받는 구조에서는, 다음 돈을 받으려면 앞 공정을 끝내야 합니다. 결제 구조가 일정 관리를 대신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사가 멈추면 그 시점부터의 돈은 아직 내 손에 있습니다. 협상할 힘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
잔금 10%는 완공된 집을 보고 내시는 돈입니다.
03
잔금을 마지막에 두는 이유
잔금 10%는 완공 후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결제합니다. 마감 상태를 고객님과 함께 최종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한 다음입니다.
공사가 다 끝나기 전에 전액을 받아버리면, 마지막 마무리를 확인할 방법이 사라집니다. 10%를 남겨두는 건 그 확인 절차를 위한 자리입니다.
04
날짜까지 미리 나옵니다
결제 비율만 정해져 있는 게 아닙니다. 아파트와 평형, 시작할 날을 고르면 각 결제일이 실제 날짜로 계산되어 나옵니다.
34평 에센셜이면 공사기간이 28영업일이고, 그 안에서 1/3 시점과 2/3 시점이 언제인지가 정해집니다. 이사와 가구 배송 일정을 그 날짜에 맞춰 잡으실 수 있습니다.
05
계약 전에 확인하실 것
어느 회사와 하시든 아래 세 가지는 꼭 확인하십시오.
●선금 비율이 몇 %인가 — 절반 이상을 먼저 요구하면 이유를 물어보셔야 합니다
●잔금이 완공 후인가 — 완공 전에 전액을 받는 구조인지 확인하십시오
●계약금이 공사비에서 차감되는가 — 별도로 사라지는 돈인지 확인하십시오
1204디자인의 답은 선금 30%, 잔금은 완공 확인 후 10%, 계약금은 선금에서 전액 차감입니다.
이 글 요약
●계약금 평당 1만원 → 선금 30% → 중도금 30% → 중도금 30% → 잔금 10% 순서입니다.
●계약금은 선금에서 차감되므로 추가로 내는 돈이 아닙니다.
●잔금 10%는 완공된 집을 직접 확인한 뒤에 결제합니다.
●아파트와 시작일을 고르면 각 결제일이 실제 날짜로 나옵니다.

결제는 공정에 맞춰
다섯 번으로 나뉩니다
1204디자인은 잔금을 완공된 집을 직접 보신 다음에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