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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건축공사업 면허 보유 · 자체 팀이 직접 설계하고 직접 시공합니다

2026.09.17

제가 고른 자재에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지나요

제가 고른 자재에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지나요

고르는 일에는 책임이 따라옵니다. 대부분 그걸 나중에 알게 됩니다.

고른 사람이 책임을 나눠 지게 됩니다. 1204디자인은 자재를 회사가 정합니다.

01

문제는 공사가 끝나고 한참 뒤에 나옵니다

공사가 끝난 날에는 다 좋아 보입니다. 문제는 대개 반년쯤 지나서 나옵니다.

마루가 들뜨거나, 욕실 줄눈이 갈라지거나, 방문이 뻑뻑해집니다. 연락해보면 먼저 이 말이 돌아옵니다. "시공 문제인지 자재 문제인지 봐야 합니다."

그리고 자재 문제로 판명되면 그다음 질문이 옵니다. "그 자재, 고객님이 고르신 거죠?"

02

고른 사람이 책임을 나눠 집니다

업체가 발뺌하는 게 아닙니다. 따져보면 그 말이 틀리지도 않습니다.

시공사가 정하지 않은 자재의 성능까지 책임지는 건 어렵습니다. 고객이 후기를 보고 골라온 자재, 매장에서 "이게 예쁘다"고 짚은 자재는 시공은 해주지만 몇 년 뒤 어떻게 되는지까지 시공사 몫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 사실을 계약할 때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고르실 때는 "원하시는 대로 해드립니다"였는데, 문제가 생기면 그 선택이 책임으로 돌아옵니다.

선택지를 많이 받은 만큼 책임도 나눠 받은 것입니다. 대부분 그걸 문제가 생긴 뒤에 알게 됩니다.

03

현장마다 자재가 다르면 원인도 못 찾습니다

책임 소재만 문제가 아닙니다. 원인을 찾는 일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같은 마루를 수십 번 깔아본 회사는 그 마루가 어디서 들뜨는지, 어느 계절에 문제가 생기는지 압니다. 앞선 현장에서 이미 겪었기 때문입니다.

현장마다 다른 마루를 깔면 매번 처음입니다. 비교할 기록이 없으니 원인을 짐작으로 찾게 되고, 그러면 손보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사이 무상인지 유상인지도 정해지지 않습니다.

하자 대응이 회사마다 크게 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사람이 성실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참고할 데이터가 쌓이느냐의 문제입니다.

고르실 때는 자유였던 것이 문제가 생기면 책임이 됩니다.

04

1204디자인은 자재를 회사가 정합니다

1204디자인은 광주에서 아파트 전체를 인테리어 하는 회사입니다. 자재를 저희가 정하기 때문에, 그 자재의 책임도 저희에게 있습니다.

벽지·바닥재·타일부터 주방 싱크볼·수전·후드·상판, 욕실 양변기·세면대·수전과 수건걸이·휴지걸이·선반, 가구 문짝 색, 문손잡이·조명·스위치까지 쉰 가지가 넘는 항목을 브랜드와 모델까지 정해뒀습니다. 어느 집에 무엇이 들어갔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보통은1204디자인
자재를 정한 사람고객이 고른 것이 섞임회사가 정함
문제가 생겼을 때시공 문제인지 자재 문제인지부터 가림저희가 확인하고 처리함
원인 확인그 현장이 처음이라 짐작으로 찾음같은 자재를 쓴 앞선 현장 기록과 비교
시공 주체하도급으로 나뉠 수 있음직계약·직시공

공사가 끝나는 시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잔금 10%는 완공된 집을 직접 보시고 내십니다. 마음에 걸리는 게 있으면 그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완공한 날부터 1년은 무상 A/S, 그 뒤로는 유상으로 계속 봐드립니다. A/S 접수는 사진 한 장이면 되고, 사진과 현장을 확인한 뒤 무상인지 유상인지 알려드립니다.

운남동 운남주공6단지 34평 안방 욕실

05

우리가 직접 공사한 광주 47곳

자재가 같으면 기록이 쌓입니다. 47곳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직접 공사한 집의 실제 금액

1204디자인이 광주에서 직접 설계하고 직접 시공해 입주까지 끝낸 아파트 47곳입니다. 예상액이 아닙니다.

광주 광산구·서구·남구·북구·동구 다섯 개 구, 23평부터 58평까지 아파트 전체 리모델링 47건. 2026년 9월 14일 기준 · 기본 구성 · 부가세 포함.

지역공사한 집
광산구18곳
서구12곳
남구10곳
북구6곳
동구1곳

다섯 개 구, 42개 단지, 23평부터 58평까지입니다. 지역도 단지도 평형도 다르지만 들어간 자재는 같습니다.

그래서 한 집에 문제가 생기면 나머지 46곳에서는 어땠는지를 같이 봅니다. 같은 자재가 어디서 어떻게 견뎠는지 알고 보는 것과, 이번에 처음 보는 것은 다릅니다.

금액도 같은 이유로 모입니다. 47곳 전부 평당 171만원에서 189만원 사이입니다.

06

어느 회사와 하시든, 계약 전에 두 가지만 물어보세요

공사가 끝난 뒤를 미리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둘 다 계약하기 전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이 자재는 누가 정한 걸로 계약서에 적히나요?" — 회사가 정한 것이면 성능 책임이 회사에 있습니다. 고객이 고른 것으로 적히면 나중에 그 문장이 기준이 됩니다.

"하자가 났을 때 무상인지 유상인지 누가 어떻게 정하나요?" — 기준이 계약서에 없으면 그때 가서 이야기로 정하게 됩니다.

여기에 무상 A/S 기간이 계약서에 숫자로 적혀 있는지까지 보시면 됩니다. 구두로 들은 "당연히 해드리죠"는 나중에 남지 않습니다.

두 가지 질문과 A/S 기간, 셋 다 1204디자인과 계약하지 않으셔도 쓸 수 있는 기준입니다. 공사가 끝난 다음이 아니라 계약 전에 확인하셔야 의미가 있습니다.

이 글 요약

문제는 공사가 끝나고 반년쯤 뒤에 나오고, 그때 "그 자재 고객님이 고르신 거죠"라는 질문을 받게 됩니다.

시공사가 정하지 않은 자재의 성능까지 시공사가 책임지기는 어렵습니다. 선택지를 많이 받은 만큼 책임도 나눠 받은 것입니다.

현장마다 자재가 다르면 비교할 기록이 없어 원인을 짐작으로 찾게 되고, 무상인지 유상인지도 늦게 정해집니다.

1204디자인은 자재를 회사가 정하고 직계약·직시공합니다. 완공한 날부터 1년은 무상 A/S, 이후에는 유상으로 계속 봅니다.

광주 다섯 개 구 47곳에 같은 자재가 들어갔습니다. 한 집에 문제가 생기면 나머지 46곳에서는 어땠는지를 같이 봅니다.

계약 전에 "이 자재는 누가 정한 걸로 계약서에 적히나요", "하자가 났을 때 무상·유상을 누가 정하나요" 두 가지를 물어보세요.

1204디자인 로고

저희가 정한 자재는 저희가 책임집니다.

완공한 날부터 1년은 무상으로, 그 뒤에도 계속 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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