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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건축공사업 면허 보유 · 자체 팀이 직접 설계하고 직접 시공합니다

2026.09.18

약속한 날짜에 정말 끝나나요

약속한 날짜에
정말 끝나나요

날짜를 받는 것과 그 날짜가 지켜지는 것은 다릅니다.

인테리어는 여러 팀이 순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한 공정만 늦어져도 전체가 밀립니다. 그래서 완료일을 받아도 믿기가 어렵습니다.

01

끝나는 날을 들어도 마음이 안 놓입니다

완료일을 받아 적어두고도 이사 날짜는 넉넉히 잡습니다. 인테리어는 원래 밀린다고들 하니까요.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달이면 된다더니 두 달이 걸렸다, 이사 날짜를 두 번 미뤘다, 짐을 보관업체에 더 맡겼다.

그래서 날짜를 받아도 그 날짜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지 못합니다. 받은 건 날짜인데 쓸 수가 없습니다.

02

순서가 얽혀 있어서 일정부터 어렵습니다

인테리어는 순서가 정해진 일입니다. 앞이 끝나야 뒤가 들어옵니다.

철거가 끝나야 설비가 들어오고, 설비가 끝나야 목공이 들어옵니다. 타일이 안 끝나면 도배를 못 하고, 도배가 안 끝나면 가구를 못 놓습니다.

그런데 이 팀들이 대부분 다른 회사입니다. 한 팀이 다른 현장에 걸리면 그날 현장이 비고, 뒤 팀들은 전부 날짜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일정을 짜는 일이 만만치 않습니다. 어떤 작업을 어떤 순서로 며칠씩 할지, 어느 팀을 언제 부를지를 현장마다 처음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정해진 기준이 없으면 이 계산을 담당자가 각자 방식대로 하게 됩니다. 1204디자인도 공정표를 표준으로 만들기 전에는 현장 하나의 일정을 짜는 데 영업일로 닷새가 걸렸습니다.

03

밀린 날만큼 고객 계획이 틀어집니다

공사가 밀리면 그 며칠을 누군가는 감당해야 합니다. 대개 고객입니다.

이사를 미룹니다 — 이삿짐 업체 일정을 다시 잡고, 안 되면 다른 곳을 찾습니다.

짐을 더 맡깁니다 — 보관 기간이 늘면 그만큼 더 냅니다.

살 곳을 구합니다 — 전세 만기가 지나면 단기로 어디든 들어가야 합니다.

가전 배송을 다시 잡습니다 — 설치 기사 일정이 밀리면 몇 주 뒤가 됩니다.

계약서에 늦어졌을 때 어떻게 한다는 내용이 없으면 이 비용은 전부 고객이 냅니다.

공사는 회사가 하는데 밀린 날은 고객이 감당합니다.

04

1204디자인은 착공 전에 공정을 날짜로 짭니다

1204디자인은 광주에서 아파트 전체를 인테리어 하는 회사입니다. 현장마다 일정을 새로 짜지 않습니다.

어떤 순서로 무엇을 며칠씩 하는지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아파트와 평형이 정해지면 그 순서에 날짜만 얹으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표를 공정표라고 합니다.

현장에 들어오는 팀도 1204디자인과 직접 계약한 팀입니다. 공사 때마다 섭외해서 날짜를 맞출 일이 없습니다.

 보통은1204디자인
일정을 짜는 시점착공 무렵부터 팀별로 조율착공 전에 공정별 날짜까지
일정을 짜는 방식현장마다 새로 맞춤정해진 순서에 날짜만 얹음
한 팀이 빠지면뒤 공정이 줄줄이 밀림정해진 일정 안에서 조정
고객이 받는 것"한 달쯤"착공일과 완료일

닷새 걸리던 일이 한두 시간이면 끝납니다. 시간이 줄어든 것보다 중요한 건, 현장마다 달랐던 일정이 이제 같은 기준으로 나온다는 점입니다.

05

우리가 공사한 광주 58곳의 일정 기록

말보다 기록이 빠릅니다.

우리가 직접 공사한 광주 아파트 58곳

1204디자인이 광주에서 직접 설계하고, 직접 계약한 팀으로 시공해 입주까지 끝낸 아파트 58곳입니다. 해보고 나온 기록입니다.

광주에서 직접 공사한 아파트58곳
단지54곳
평형23평~69평
착공일과 완료일이 잡혀 있는 집54곳

나머지 네 곳은 기록에 날짜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계약하고 착공까지는 보통 한 달 남짓 비워둡니다. 그 사이에 실측과 설계를 마치고 자재를 발주합니다. 고객은 그 기간에 이사와 가전 배송을 잡으시면 됩니다.

58곳 가운데 지금의 가격표로 공사한 집이 47곳입니다. 그 47곳의 평당 금액은 공급면적 기준 171만원에서 189만원 사이이고, 에센셜 플랜에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착공일과 완료일, 공정별 날짜가 한 화면에 들어간 일정표 — 계약 전에 고객이 보는 화면이라는 게 드러나게

06

어느 회사와 하시든, 계약 전에 이것만 물어보세요

완료일을 받으셨다면 한 가지를 더 여쭤보시면 됩니다.

"공정표를 미리 보여주실 수 있나요?"

보여준다면 — 그 완료일이 계산해서 나온 날짜라는 뜻입니다. 어느 날 무슨 일이 있는지까지 보입니다.

"진행하면서 나옵니다"라고 하면 — 완료일은 아직 예상입니다. 이사 날짜는 넉넉히 잡으셔야 합니다.

공정표를 받으시면 확인할 게 하나 더 생깁니다. 작업과 작업 사이에 비는 날이 없는지입니다. 중간에 며칠씩 비어 있으면 그만큼 밀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1204디자인과 계약하지 않으셔도 쓸 수 있는 기준입니다. 날짜를 받는 것보다 그 날짜가 어떻게 나왔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글 요약

완료일을 받아도 믿기 어려운 이유는, 인테리어가 여러 팀이 순서대로 들어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 팀만 늦어도 뒤가 전부 밀립니다.

정해진 기준이 없으면 일정을 현장마다 처음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1204디자인도 공정표를 표준으로 만들기 전에는 현장 하나에 영업일로 닷새가 걸렸습니다.

밀린 며칠은 회사가 아니라 고객이 감당합니다. 이사·짐 보관·가전 배송이 전부 여기 걸립니다.

1204디자인은 어떤 순서로 무엇을 며칠씩 하는지가 정해져 있어, 착공 전에 어느 날 무슨 작업을 하는지까지 나옵니다.

현장에 들어오는 팀도 직접 계약한 팀이라 공사 때마다 섭외해 날짜를 맞출 일이 없습니다.

광주에서 직접 공사한 아파트 58곳 가운데 54곳이 착공일과 완료일까지 잡혀 있었습니다.

"공정표를 미리 보여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시고, 작업 사이에 비는 날이 없는지도 확인하세요.

1204디자인 로고

약속한 날짜에
끝나는 구조입니다

1204디자인은 공정표를 계약 전에 보여드리고 그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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